캄보디아 작은 마을에 세워진 ‘희망의 집’…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 집짓기 봉사
광양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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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작은 마을에 세워진 ‘희망의 집’…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 집짓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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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쁘리엑 프놉 마을.
섭씨 35도를 넘는 폭염 속에서 27명의 봉사자들이 3일 동안 직접 집을 지었습니다.
시멘트를 섞고, 벽을 바르고, 땀을 흘리며 완성한 두 채의 집.
이 집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한 가족의 삶을 지켜줄 ‘희망’이 되었습니다.
후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진짜 봉사,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집 한 채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기적이 됩니다.
지금, 그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