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없이 먼저 들어온 조리원, 시우와 집에 가기까지|출산브이로그 조리원브이로그
잇찌꼼지 IZZY_GGO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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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없이 먼저 들어온 조리원, 시우와 집에 가기까지|출산브이로그 조리원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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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찌꼼지 IZZY_GGO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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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세상에 나온 시우.
시우는 니큐에 남아 있고, 엄마만 먼저 조리원에 들어갔어요.
몸은 조리원에 있었지만 마음은 늘 시우 곁에 있었던 날들.
아기 상태에 대한 전화를 받을 때면 걱정도 많았고, 작디작은 시우가 안쓰러워 눈물이 나기도 했어요.
그렇게 기다리던 시우를 만나 함께 집으로 돌아오고,
조리원에서 배운 목욕도 직접 시켜보며
엄마 아빠의 첫 육아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올리는 지금, 시우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
그때는 작은 표정 하나에도 마음을 졸였는데,
이제는 잘 먹고 잘 웃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많이 걱정했던 시간이 담겨 있지만,
지금은 웃으며 꺼내볼 수 있는 우리 가족의 첫 기록이에요.
시우야, 우리 앞으로도 많이 웃으며 잘 살아보자.
📍울산 리안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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