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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없이 먼저 들어온 조리원, 시우와 집에 가기까지|출산브이로그 조리원브이로그

잇찌꼼지 IZZY_GGO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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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없이 먼저 들어온 조리원, 시우와 집에 가기까지|출산브이로그 조리원브이로그

3 801 просмотр · 5 дн. назад
잇찌꼼지 IZZY_GGO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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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세상에 나온 시우. 시우는 니큐에 남아 있고, 엄마만 먼저 조리원에 들어갔어요. 몸은 조리원에 있었지만 마음은 늘 시우 곁에 있었던 날들. 아기 상태에 대한 전화를 받을 때면 걱정도 많았고, 작디작은 시우가 안쓰러워 눈물이 나기도 했어요. 그렇게 기다리던 시우를 만나 함께 집으로 돌아오고, 조리원에서 배운 목욕도 직접 시켜보며 엄마 아빠의 첫 육아가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올리는 지금, 시우는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 그때는 작은 표정 하나에도 마음을 졸였는데, 이제는 잘 먹고 잘 웃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많이 걱정했던 시간이 담겨 있지만, 지금은 웃으며 꺼내볼 수 있는 우리 가족의 첫 기록이에요. 시우야, 우리 앞으로도 많이 웃으며 잘 살아보자. 📍울산 리안 산후조리원 #울산리안산후조리원 #조리원브이로그 #출산브이로그 #시험관아기 #조산브이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