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텐트 지퍼 열었다가 대낮이라 기겁했다☀️ 화산 속으로 들어갔다가 빙하 밑에서 잠드는 기묘한 나라 여행기|아이슬란드|세계테마기행 |#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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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텐트 지퍼 열었다가 대낮이라 기겁했다☀️ 화산 속으로 들어갔다가 빙하 밑에서 잠드는 기묘한 나라 여행기|아이슬란드|세계테마기행 |#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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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8월 31일~9월 2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캠핑은 아이슬란드野 1부,3부>의 일부입니다.
불과 얼음이 공존하는 나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ík)에서 도시의 랜드마크 할그림스키르캬(Hallgrímskirkja)를 감상하고, 바이킹과 고래가 그려진 벽화에서 아이슬란드의 자연과 문화를 만나본다. 최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용암 쇼(Lava Show)! 약 1,100℃로 가열한 용암이 흘러내리는 장면을 온몸으로 감상하며 뜨거운 화산의 힘을 느낀다. 약 4천 년 전 마지막 분화 후 잠들어 있는 휴화산 트리흐누카기귀르(Þríhnúkagígur). 마그마가 빠져나간 뒤 남은 거대한 마그마 챔버를 개방형 케이블 리프트를 타고 직접 내려가 본다. 화산의 심장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이슬란드 대표 여행 코스인 골든 서클(Golden Circle)의 명소 중 하나인 굴포스(Gullfoss). 여러 층에 걸쳐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를 감상하며 이 땅을 조각한 거대한 물의 힘을 마주한다. 골든 서클의 또 다른 명소 중 하나인 게이시르(Geysir) 지열 지대는 또 다른 형태의 물의 힘을 만날 수 있는 곳. 5~10분 간격으로 하늘 높이 뜨거운 물기둥을 쏘아 올리는 간헐천 스트로쿠르(Strokkur)를 만난다. 이제 오늘 밤 보금자리가 되어줄 곳을 찾아 나설 시간! 게이시르 캠핑장(Geysir Campsite)에 도착해 텐트를 치고, 냄비 밥과 고기, 김치 등으로 자연 속에서 저녁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불과 물의 풍경을 지나 이번엔 남쪽의 작은 마을 비크(Vík)로 향한다. 높이 60m의 거대한 폭포 스코가포스(Skógafoss)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보고, 비크의 명물 용암 수프(Lava Soup)로 몸을 데운다. 이름부터 화산의 땅 아이슬란드다운 이색적인 수프, 과연 그 맛은 어떨까? 다음 날 아침 아이슬란드의 자연이 빚어낸 극적인 풍경, 얼음 동굴을 찾아 떠난다. 화산 카틀라(Katla)를 품은 빙하 미르달스예퀴들(Mýrdalsjökull)에서 뻗어 나온 쾨틀루외퀴들(Kötlujökull) 빙하에 숨겨진 카틀라 얼음 동굴(Katla Ice Cave)을 찾아 트레킹에 나선다. 푸른 빙하 속 겹겹이 쌓인 검은 화산재를 바라보며 빙하가 품은 억겁의 시간을 가늠해본다. 붉게 끓는 용암에서 차갑고 신비로운 푸른 빙하까지, 불과 얼음이 빚어낸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따라가 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캠핑은 아이슬란드野 1부,3부
✔ 방송 일자 : 2026.08.31~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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