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가 프로 선수를 이길 수 있을까?" 태권파이터 하운표가 키운 괴물 중학생의 등장 (임유빈 vs 송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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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가 프로 선수를 이길 수 있을까?" 태권파이터 하운표가 키운 괴물 중학생의 등장 (임유빈 vs 송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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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이 프로 파이터와 싸운다고요?"
이번 비스트CF 19 대회의 최대 화제 매치!
입식격투기의 스타 태권 파이터 '하운표' 선수의 애제자, 중학교 2학년 임유빈 선수와
베테랑 MMA 프로 파이터 송혜윤 선수가 만났습니다.
패기의 여중생이냐, 노련미의 프로냐.
많은 이들이 프로의 우세를 점쳤지만, 경기 시작 후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태권도 킥이 킥복싱 링에서 얼마나 무서운지 증명한 경기!
'올파이트TV'에서 그 뜨거운 현장을 확인하세요. 🔥
👊 Fighter Info
Red: 임유빈 (중2 / 하운표 제자)
Blue: 송혜윤 (MMA 프로 파이터)
#임유빈 #송혜윤 #하운표 #중학생파이터 #태권도 #뒤차기 #KO #Kickboxing #올파이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