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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판막 질환, 증상 좋아졌다고 방심하면 생기는 일ㅣ심장혈관외과 김태훈 교수 & 심장내과 전경현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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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판막 질환, 증상 좋아졌다고 방심하면 생기는 일ㅣ심장혈관외과 김태훈 교수 & 심장내과 전경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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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판막질환은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심장 기능이 서서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 단계 이상 진행되면 약물치료만으로 판막의 구조적인 문제를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수술이나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강남세브란스병원 김태훈 교수와 전경현 교수가 심장 판막질환의 치료 시점과 약물치료의 한계, 수술과 TAVI(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 기계판막과 조직판막의 차이, 수술 후 항응고제 관리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환자가 느끼는 증상과 실제 심장 기능의 변화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기적인 심초음파 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통해 판막 상태와 심장 기능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0:00 판막질환, 치료 시기를 놓치면? 00:19 의료진 소개 00:34 판막질환에서 수술 시기가 중요한 이유 01:22 수술 전 약물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02:01 약물치료만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02:45 증상이 없어도 심장은 나빠질 수 있다 03:40 TAVI란 무엇인가요? 04:28 기계판막과 조직판막의 차이 06:21 최소침습 심장수술의 의미 07:35 기계판막에서 ‘딸깍’ 소리가 나는 이유 08:51 와파린 복용 시 음식 관리 09:53 심장내과·심장혈관외과 협진이 중요한 이유 ※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 및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심장판막질환 #대동맥판막 #판막수술 #TAVI #심장수술 #대동맥판막협착증 #대동맥판막역류증 #기계판막 #조직판막 #와파린 #심장내과 #심장혈관외과 #강남세브란스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