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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사진' 50년 "설악산은 선생님"|설악 사진가 성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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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사진' 50년 "설악산은 선생님"|설악 사진가 성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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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에 설악산에 반해 산 아래로 이사 온 사진가, 성동규 씨. 1973년부터 50년 넘게 설악을 찍어 온 그가 요즘 들여다보는 것은 바위에 붙은 작은 생명, 지의류입니다. 베트남전에서 처음 잡은 카메라, 7~8kg 삼각대를 지고 오른 설악, 빛을 기다린 50년, 그리고 '성주괴공'의 지의류까지 담았습니다. 챕터 0:00 여는 장 0:39 1장 스무 살의 카메라 1:16 2장 1973년 봄, 짝사랑 2:03 3장 짝사랑으로 먹고살기 2:42 4장 짐은 두 번에 나눠서 3:31 5장 빛을 기다리는 사람 4:24 6장 땅의 옷, 지의류 5:27 7장 산이 보내는 메시지 6:13 8장 산은 선생님 7:02 사진 갤러리 원문: [이한기의 뷰] '설악 사진' 50년, 그가 빠진 설악산의 매력(오마이뉴스) https://omn.kr/2gkql 사진: 성동규(사용 허락) · 인터뷰 사진 김진석 · 자료사진 위키미디어 공용(화면에 출처·라이선스 표시) · 지형 AWS Terrain Tiles, 해안선 Natural Earth #쏙쏙뉴스 #설악산 #성동규 #설악사진가 #지의류 #오마이TV #사진가 #속초 고정 댓글 ?? 여러분에게 설악산은 어떤 산입니까? 댓글로 들려주세요. 원문 기사: https://omn.kr/2gkql 영상 제보: ohmyhq2026@gmail.com 오마이TV 유튜브 멤버십 가입하기 :    / @ohmynewstv   오마이TV 정기후원 전화가입 : 010-3270-3828 직접가입 : http://omn.kr/5gcd 오마이TV 일시후원 계좌후원 : 농협 003-01-196121 (예금주 : 오마이뉴스) 그 외 방식(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가상계좌) : http://omn.kr/1xec9 광고 문의 : ohmynewstv@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