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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의 일생 낭독: 옥천에서 태어나 정읍에서 생을 마치고, 이름이 남기까지

실록 읽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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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의 일생 낭독: 옥천에서 태어나 정읍에서 생을 마치고, 이름이 남기까지

17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실록 읽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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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년 충청도 옥천에서 태어난 송시열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낭독합니다. 외가에서 글을 배우던 어린 시절부터 남한산성, 효종과 북벌, 두 차례의 예송까지 차례로 따라갑니다. 1689년 기사환국 뒤 제주도로 유배되었던 그가 한양으로 압송되던 길에 전라도 정읍에서 사사되기까지를 담았습니다. 세상을 떠난 뒤 서원과 사당, 문집으로 이름이 남은 과정도 이어서 들려드립니다. 기록에 없는 속마음은 짐작하지 않고, 대본이 전하는 만큼만 천천히 읽습니다. 📖 목차 00:00 시작하며 00:20 정읍으로 가던 길 01:23 옥천에서 태어난 아이 03:32 김장생에게 배우다 04:39 봉림대군의 스승 06:12 효종과 북벌 10:24 굶주린 백성을 위한 상소 12:12 기해년 상복 논쟁 16:27 화양동의 시간 19:00 다시 돌아온 예송 21:02 경신환국 22:44 눈바람 속의 강론 28:26 기사환국 32:05 정읍에서의 마지막 32:31 세상을 떠난 뒤 34:57 한 사람의 생을 돌아보며 📚 참고한 기록 역사저널 그날 180회 송시열의 북벌, 과연 진심이었나? 송시열의 북벌, 과연 진심이었나?(KBS 역사저널 그날) / 북벌론(백과사전) 역사저널 그날 180회 기록마다 내용이 다른 곳은 영상 안에서 「기록마다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대사는 기록에 남은 말만 옮겼고, 짐작한 마음은 「~했을 겁니다」로 구분했습니다. ※ 이 영상의 그림은 AI로 그렸고, 목소리는 AI 음성입니다. 그림은 장면을 떠올리기 위한 것으로 실제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실록 읽는 밤은 한국사를 잠들기 전에 들을 수 있게 길게 들려 드립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이야기를 놓치지 않으실 수 있어요. #송시열 #우암 #한국사 #조선시대 #숙종 #효종 #예송 #북벌 #실록읽는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