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27 스토브리그 | 레이예스·로드리게스·비슬리 남을까? 떠나는 사람·들어오는 사람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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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27 스토브리그 | 레이예스·로드리게스·비슬리 남을까? 떠나는 사람·들어오는 사람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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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027 스토브리그 — 2026년 64승 3무 77패 7위, 9년 연속 가을야구에 실패한 롯데의 겨울. 외국인 선수 레이예스·로드리게스·비슬리 재계약 전망과 떠나는 사람·들어오는 사람을 정리했어요.
레이예스·로드리게스·비슬리는 2027년에도 롯데에 남을까요?
떠나는 사람: 롯데는 3년 계약이 끝난 김태형 감독과 10월 24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어요(세 시즌 모두 7위). 롯데는 10월 7일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1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알렸고, 김민성은 은퇴 뒤 곧바로 1군 내야 수비코치를 맡을 예정이에요. 2022년 겨울 170억 원에 데려온 유강남(4년 80억 원)·노진혁(4년 50억 원)·한현희(최대 40억 원)의 계약은 2026년으로 끝났고, 세 명 모두 FA 재자격을 얻지 못해 남으려면 일반 연봉 계약을 해야 해요.
빅터 레이예스·엘빈 로드리게스·제레미 비슬리: 레이예스는 144경기 타율 3할 6푼 3리 211안타(KBO 한 시즌 최다) 18홈런 109타점, 3년 연속 안타왕, 세 시즌 600안타에 2026년 총액 140만 달러. 로드리게스는 29경기 159⅔이닝 10승 11패 평균자책점 4.28, 비슬리는 27경기 147이닝 10승 8패 평균자책점 4.96으로 둘 다 총액 100만 달러였어요. 외국인 3명 총액 한도는 400만 달러이고 재계약 연차마다 10만 달러씩 늘어나요 — 셋 다 재계약하면 2027년 한도는 제 계산으로 450만 달러, 2026년 총액 340만 달러보다 110만 달러 여유가 있어요.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는 6월 7만 달러에 합류했어요.
들어오는 사람: 제22대 이동욱 감독(3년 총액 20억 원, 계약금·연봉 5억 원)은 2020년 NC 통합 우승 감독으로 '스마트한 야구'와 수비를 내세웠고, 마무리 캠프는 11월 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수비 강화 캠프로 열려요. 새 단장은 현대·LG·히어로즈에서 1,621안타를 기록한 이택근, 1군엔 이동욱 감독에 허문회 수석코치·조원우 외야 수비코치까지 감독 출신이 세 명이에요. 2027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는 서울디자인고 왼손 투수 박근서(188cm, 최고 149km).
제 예상: 레이예스는 잔류 유력, 로드리게스는 잔류 쪽, 비슬리는 반반. 레이예스를 붙잡고, 외국인 투수 한 자리를 더 강하게 바꾸고, 170억 원 계약이 끝나 생긴 돈으로 수비 좋은 FA를 데려온다면 10년 만의 가을야구도 노려 볼 만하다고 봐요.
야구자판기는 매일 야구 이슈를 정리해요. 2027년 롯데는 10년 만에 가을야구에 갈까요? 아니면 한 해 더 기다려야 할까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지난 영상: 2026 한국시리즈 예측 KT 삼성 · 롯데 새 감독 이동욱
#롯데자이언츠 #롯데스토브리그 #레이예스 #이동욱 #로드리게스 #비슬리 #프로야구 #야구자판기
0:00 오프닝
0:23 롯데를 떠나는 사람
1:34 외국인 세 명의 거취
5:09 롯데에 들어오는 사람
6:56 2027년 롯데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