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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저 질려서 떠난 인도에서 현대차만 4조 5천억 잿팟 터진 이유

이지툰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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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저 질려서 떠난 인도에서 현대차만 4조 5천억 잿팟 터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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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툰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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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뒤에 "Horn OK Please"라고 적혀 있는 나라. 도로 위에 소가 걸어다니고, 차선은 장식일 뿐인 나라. 세계 최강 GM도 포드도 수조 원의 적자만 남기고 도망친 '자동차 기업들의 무덤'. 그런데 이 죽음의 땅에서 대한민국 현대차가 30년간 1100만 대를 팔았습니다. 인도 증시 역사상 최대 IPO 4조 5천억 원까지 터뜨렸죠. 더 놀라운 건, 한국과 인도의 인연이 2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입니다. 📌 타임스태프 00:00 "Horn OK Please" — 혼돈의 나라 인도,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의 정체 02:00 '찰타 해'와 '주가드' — 인도를 이해하는 두 개의 키워드 04:30 GM과 포드는 왜 도망쳤나 — 관세 100%, 정전, 지옥의 도로 08:00 현대차의 미친 선택 — 1996년, 허허벌판에 첫 삽을 뜨다 10:00 터번 높이를 맞춰준 차, 산트로 — 인도 문화를 존중한 설계 13:00 '킹 칸'이 타는 차 — 샤룩칸과 볼리우드 마케팅의 위력 15:30 크레타, 인도 국민 SUV가 되다 — 누적 155만 대의 비밀 17:30 GM이 버린 공장, 현대차가 되살리다 — 탈레가온의 부활 19:30 IPO 4조 5천억 잭팟, 그런데… 상장 첫날 7% 폭락 21:00 점유율 20% → 13%, 2위 → 4위 추락 — 마힌드라·타타의 역습 23:30 50억 달러 반격 — 신차 26종, 크레타 EV, 150만 대 생산 체제 26:30 2000년 전 인도 공주가 가야에 온 이유 — 허황옥과 김수로왕 28:30 8월 15일, 두 나라의 해방 — 현대차 인도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면책사항] 본 영상은 교육 목적의 AI 기반 콘텐츠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 내용은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은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