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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하루] 이런 것까지 해야 해? 뉴질랜드 전원주택에서 사는 현실👩🏻‍🌾 봄맞이 텃밭부터 야외청소까지, 뮤즐리바 레시피, 홈베이킹, 아이 셋 엄마의 일상 브이로그

클로이율 Chloe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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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하루] 이런 것까지 해야 해? 뉴질랜드 전원주택에서 사는 현실👩🏻‍🌾 봄맞이 텃밭부터 야외청소까지, 뮤즐리바 레시피, 홈베이킹, 아이 셋 엄마의 일상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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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율 Chloe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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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찬바람이 부는 날이 많지만 이 곳 뉴질랜드도 봄이 왔답니다. 봄맞이 텃밭을 준비하고 아웃도어를 재정비하는 하루를 보내봤어요 한국은 지금쯤 완연한 가을이겠지요? 한국의 온도와 뉴질랜드의 온도가 제법 비슷해지는 계절이라 뭔가 더 가까이 있는 느낌이에요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 어느 곳에 계시든지 따뜻한 계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이번 영상도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