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72악마 첫 번째 왕 바알의 정체 | 머리 셋 달린 악마는 원래 비를 내리던 최고신이었다
신악마사전
0:00 / 0:00
솔로몬 72악마 첫 번째 왕 바알의 정체 | 머리 셋 달린 악마는 원래 비를 내리던 최고신이었다
264 просмотра · 10 дней назад
신악마사전
146 подписчиков
264 просмотра · 10 дней назад
고양이, 두꺼비, 왕관을 쓴 사람의 머리가 거미 몸통에 붙은 악마 — 『고에티아』의 첫 번째 왕 바알입니다.
66개 군단을 거느리고 사람을 투명하게 만든다는 이 지옥의 왕은, 원래 가나안 사람들이 번개와 비를 내려 달라고 빌던 폭풍의 신 하닷이었습니다.
우가리트의 「번개를 든 바알」 석비에서 엘리야와 바알 예언자들의 대결, 그리고 1863년 『지옥 사전』의 판화까지 — 최고신이 악마가 되기까지를 4분 만에 따라갑니다.
지금 당신이 두르고 있는 「투명 위장막」은 무엇인가요?
※ 전설과 문헌 속 이야기를 소개하는 교양 영상입니다.
그림 출처(퍼블릭 도메인 · 위키미디어 공용)
· 루이 르 브르통, 『지옥 사전』(1863) 바알 판화
· 『솔로몬의 작은 열쇠』 바알 인장
· 「번개를 든 바알」 석비(우가리트 출토, 루브르 박물관 AO15775)
· 하초르 출토 청동 신상, 고대 청동 봉헌상
·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그림 성경』(1860) 「바알 예언자들의 죽음」
#바알 #솔로몬72악마 #악마학 #고에티아 #지옥사전 #하닷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