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년 된 나무가 지키고 있는 마을…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
정선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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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년 된 나무가 지키고 있는 마을…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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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남면 유평2리.
이 작은 마을에는 영화 봄날은 간다 의 촬영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보다 훨씬 오래된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을을 지키고 있는 수령 730년의 느릅나무.
1982년 보호수로 지정된 이 나무는
730년의 세월 동안 이 마을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화 속에 담긴 유평2리의 풍경과
이곳에서 울려 퍼졌던 정선아리랑의 이야기.
영화는 지나갔지만
오랜 나무와 마을의 시간은 아직 이곳에 남아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정선 유평2리의 영화 촬영지와 730년 느릅나무,
그리고 이 마을에 남아 있는 이야기를 직접 만나봅니다.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유평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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