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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해할 수 없었던 신부님... 이제야 그 마음을 알겠습니다

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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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해할 수 없었던 신부님... 이제야 그 마음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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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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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pDUgtvKi 가톨릭그램 : https://catholicgram-dey7.vercel.app/ 제가 만든 어플이에요~ 많이들 이용해 주세요^^ 신학생 시절, 저를 향해 늘 “피~융신!”이라고 말씀하시던 아버지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때는 이해할 수 없었던 말과 행동들이 시간이 흐른 뒤 제 사제생활에 어떤 의미였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위로와 도움을 얻기 위해 하느님을 찾지만, 점차 내가 받은 사랑을 깨닫고 다른 이에게 베푸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선한 마음을 일으키시고, 그것을 실천할 힘까지 주십니다. ⏰ 타임스탬프 00:00 강론 시작과 작은 선물 이야기 00:41 사제에게 두 분의 아버지가 있다는 의미 01:51 “피~융신!” 괴팍했던 아버지 신부님 03:03 신학생 시절의 황당했던 경험들 05:04 시간이 지나서야 이해한 가르침 06:11 사제가 경계해야 할 교만과 겸손 07:24 가족까지 미워하라는 예수님 말씀의 의미 08:02 위로를 바라던 신앙에서 희생하는 신앙으로 09:23 희생을 통해 깨닫게 되는 사랑과 기쁨 10:22 성 가롤로 보로메오의 사랑과 헌신 11:22 받는 신앙에서 베푸는 신앙으로 12:00 선한 의지와 실천을 이끄시는 하느님 12:37 하느님께 도움을 청하는 기도 #가톨릭 #천주교 #강론 #신부님 #신학생 #사제생활 #신앙생활 #가톨릭강론 #오늘의복음 #겸손 #사랑과희생 #가롤로보로메오 #윤호요셉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