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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우완 파이어볼러 인창고 윤예성│구속과 제구되는 163km가 목표│부산고 하현승과 친분│오타니와 LG 양우진 투구폼 영향│2027 미리 만나보는 드래프트

썸타임즈Ssum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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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우완 파이어볼러 인창고 윤예성│구속과 제구되는 163km가 목표│부산고 하현승과 친분│오타니와 LG 양우진 투구폼 영향│2027 미리 만나보는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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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공을 던지면 흡사 대포를 쏘는 것처럼 강력한 파워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너클커브를 위닝샷으로 활용할 줄도 아는데요. 우투좌타에 9이닝을 던져도 구속 저하가 없는 탄탄한 체력, 최고 구속 153km/h를 자랑하는 투수입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될 후보로도 꼽히는 인창고의 우완 정통파 투수 윤예성 선수를 소개합니다. #윤예성 #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박근서 #신인드래프트 #인창고 #한화이글스배 #kbo신인드래프트 #야구 #미리보는드래프트 멤버십에 가입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 @ssumtimes   ▶ 제보 합방 광고 문의 ssumstim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