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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는 끊어도 살인은 못 끊겠다.." 연쇄살인범 정남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

베테랑 사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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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는 끊어도 살인은 못 끊겠다.." 연쇄살인범 정남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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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사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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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서울 서남부와 경기 일대를 공포에 몰아넣은 「서남부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 정남규. 만 원짜리 상품권 한 장을 훔치다 붙잡힌 「어리숙한 강도」가 호송차 안에서 「천 명 죽일 수 있었는데」라고 중얼거리면서 모든 것이 드러났습니다. 보라매공원의 새벽부터, 유영철의 자백으로 꼬였던 이문동 사건,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면담, 2007년 4월 대법원 사형 확정과 2009년 수감 중 사망까지 따라갑니다. ※ 출처: 뉴시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일요신문, 노컷뉴스, 국민일보, 아이뉴스24, 스포츠경향, 인사이트,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