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회사일도 안풀려 배달한다 무시해 혼자 방에서 새우구워 한잔했습니다
혼술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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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회사일도 안풀려 배달한다 무시해 혼자 방에서 새우구워 한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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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남성 이모씨는 퇴근후 집에서 흰다리 새우를 구워먹으며 혼술을 합니다.
직장일도 투잡일도 녹록치않은 현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40대남자 #브이로그 #혼술 #술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