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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ty - anette askvik victor sx511

Now and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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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ty - anette askvik victor sx511

140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Now and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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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просмотров ·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980년대 중반 일본 오디오제품의 무한경쟁시대 일명 그들은 오구팔세대라고 하죠 59,800엔대에 중급기를 만들어 소비자를 잡는데 사활을 걸던시기 실험적이면서도 과감한 물량 투자가 우선이었던 그때 끝까지 남아서 명맥을 유지했던 제품이 온쿄 d77시리즈 였고 2014년 d77ne를 끝으로 계발 중단 그당시 가격이 35만엔 지금도 중고시장에선 7만엔 전후로 야마하ns1000m 보다 높은 가격대에 거래되곤 합니다 빅터의 그세대 스피커의 특징은 카본우퍼 알니코중역 다이아몬드코팅 티타늄돔 트위터등 세월이 오래 흘러도 그 가치는 그대로 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