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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연예뉴스] '트로트 여신' 조정민X'트로트 신데렐라' 하루, 활동도 케미도 '완벽'

옛능: OBS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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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연예뉴스] '트로트 여신' 조정민X'트로트 신데렐라' 하루, 활동도 케미도 '완벽'

6 277 просмотров ·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옛능: OBS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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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조정민과 핫한 트로트 신예 하루가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함께 발탁돼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트로트 남매'를 만났다. Q. 어떤 광고 촬영인가. ▶ 조정민) 파크골프 광고 현장이다. 가을, 겨울용 촬영을 하고 있다. 혼자 있을 때보다 둘이 하니까 덜 외로운 기분이 들고, 시너지도 날 것 같아서 에너지가 좋다. ▶ 하루) 누나가 먼저 모델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남자 모델로 뽑혔다. 누나 덕을 많이 봤다. ▶ 조정민) 파크골프는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냥 굴리기만 하면 돼서 쉽고 함께하기 좋은 스포츠다. 여러분도 꼭 해보셨으면 좋겠다. Q. 지난해 작곡가와 가수로도 호흡을 맞췄는데. ▶ 하루) 솔로 앨범을 처음으로 준비하던 시기여서 회사에서 연습도 많이 하고, 노래가 있으면 들려달라고 했다. 그러던 중 '당신과 밤과 나 사이'를 듣고 딱 꽂혔다.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는데 왜 이제야 들려주나 싶었다. 누나가 흔쾌히 허락을 해서 너무 좋은 곡을 받게 됐다. ▶ 조정민) 제가 쓴 곡을 불러준다니 너무 좋고 고마웠다. Q. 임영웅, 박서진을 배출한 '아침마당' 노래 경연 코너에서 우승을 했는데. ▶ 하루) 너무 멋있고 좋아하는 선배님들, 형들과 대결을 하게 돼서 노래만 잘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런데 뜻밖에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너무 기쁘다. 어떻게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너무 좋고, 제가 메마른 남자인데 그때만큼은 눈물이 좀 고였다. 정말 감격스러웠다. Q. 소속사 선배들에게 축하를 받았는지. ▶ 하루) 정민이 누나가 제일 먼저 '내 동생 장하다'고 연락이 왔다. 남진 선생님은 최근 콘서트에 가서 뵀는데 '멋지다, 열심히 해라, 잘했다' 칭찬해주셨다. 설운도 선생님은 대표님을 통해서 너무 잘했고 멋졌다고 전해주셨다. 1년 차 솔로 입장에서 너무 감격스러운 일이다. ▶ 조정민) 하루가 외모는 여리여리한 에겐남 같은데 마이크를 딱 잡고 노래를 하면 목소리가 굉장히 테토남이다. 그리고 뭔가 안아주고 싶은 얼굴인데 노래를 딱 시작하면 장군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런 모습이 여성들을 사로잡은 것 같다. Q. 뮤지컬 '헤어드레서' 매우로, 본업인 가수로 올해 무대를 누볐는데. ▶ 조정민) 매 순간을 진심을 다하자, 오늘 살고 내일은 까먹자는 마음으로 임한다. 돌아보니 선물 같고, 빛나던 순간이었다. Q. 캄보디아에서 특별한 나눔을 했다고 들었다. ▶ 조정민) 캄보디아 끝쪽 지방에 사는 친구들이 비오는 날에도 맨발로 학교에 왔다. 학교 측에 가장 필요한 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툭툭이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기부했다. 눈물을 흘리면서 좋아하셨다. 저 혼자 한 선행이 아니라 팬분들과 함께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었다. ▶ 하루) 조정민 누나는 천사다. 정말 이런 가수가 없다. 많이 배운다. Q. 새해 활동 계획은. ▶ 하루) 여러분이 사랑해주신 만큼 내년에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해서 방송에 많이 나오고 싶다. ▶ 조정민) 내년에 영화를 한 편 찍는다. 개인적으로는 콘서트를 하고 싶다. 여러분들도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조정민 #하루 #트로트가수하루 #조정민노래 #조정민트로트 #하루트로트 #당신과밤과나사이 #헤어드레서 #트로트 #파크골프 대한민국 경인지역 지상파 OBS 경인 TV ENT 공식채널입니다.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