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포함] 남편에게 버림받고 차에서 자던 엄마가 홀로서기하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노컷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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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포함] 남편에게 버림받고 차에서 자던 엄마가 홀로서기하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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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홈 바이 크리스마스 (Home by Christmas), (2006)
감독: 게일 하비
각본: 낸시 실버스 (원안 모니카 파커)
출연배우: 린다 해밀턴, 롭 스튜어트, 브렌다 크리클로, 브리트니 윌슨, 캠벨 레인
부촌 웨스트필드에서 자선 모임과 북클럽으로 살던 전업주부 줄리. 남편 조지의 주머니에서 쪽지 한 장을 발견한 그녀는 온 동네가 다 아는 남편의 불륜을 가장 마지막으로 알게 됩니다. 자존심 하나로 집까지 넘겨주고 작은 원룸에서 새로 시작하지만, 딸 앤디는 아빠 집으로 떠나고 크리스마스 대목에 강도를 당한 뒤 은행 계좌까지 텅 비어 버리죠. 집에서도 쫓겨난 줄리가 잠드는 곳은 결국 자기 차 안. 그런 그녀 앞에 1년째 차에서 사는 전직 은행 지점장 셀마가 나타나 노숙의 요령을 하나하나 알려 줍니다. 가구점 주인 맥스의 아들 마이클과 23년 만의 데이트도 하지만 사는 곳만은 끝내 말하지 못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스페인에 간 딸이 크리스마스를 엄마의 새집에서 보내겠다는 편지를 보내옵니다. 노숙자라는 사실만은 들킬 수 없었던 엄마가 택한 위험한 거짓말, 크리스마스이브에 울린 초인종은 그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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