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2차전] 딱 한 명 바꿨는데.. 우리 삼성이 달라졌어요!
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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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차전] 딱 한 명 바꿨는데.. 우리 삼성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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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하루 만에 타선 화력을 되살리며 플레이오프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특히 1차전과 비교해 딱 한 명 바뀐 타선의 주인공인 노장 최형우 선수가 공수에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냈는데요. 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형우의 활약이 승리의 기폭제가 됐다”면서 “이제 KIA와 힘 대 힘 대결에서도 승산이 있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며 되살아난 공격력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플레이오프 #삼성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