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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km를 밀고 내려온 중공군, 왜 오산에서 멈췄을까?|1·4 후퇴, 그 겨울의 기록 3

호롱의 기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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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km를 밀고 내려온 중공군, 왜 오산에서 멈췄을까?|1·4 후퇴, 그 겨울의 기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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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의 기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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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28km를 밀고 내려온 중공군은 왜 오산 근처에서 멈췄을까요? 서울을 비우며 벽에 잠옷 바지를 걸어 둔 사령관 리지웨이, 얼어붙은 한강을 건넌 피란민, 그리고 길어질수록 가늘어진 보급선의 기록을 따라갑니다. 📺 시리즈 「장진호 전투, 그 겨울의 기록」 3편 · 앞 편: "정원 12명 배에 1만 4천 명이.." 장진호를 빠져나온 미군은 왜 흥남에서 피난민을 태웠을까?|장진호 그 후, 흥남 철수    • "정원 12명 배에 1만 4천 명이.." 장진호를 빠져나온 미군은 왜 흥남에...   ⏱ 챕터 0:00 잠옷 바지가 걸린 벽 0:37 크리스마스에 바뀐 사령관 2:16 워싱턴에서 온 전보 3:10 베이징의 고집, 길어진 길 4:26 섣달그믐 밤의 나팔 5:39 걸어서 건넌 한강 7:27 서울을 내준 셈법 8:18 128km의 끝 📚 출처 미 국무부 역사실, FRUS 1950 vol. VII 문서 1099 (1950.12.29 합참→맥아더 전보) https://history.state.gov/historicald... 미 국무부 역사실, FRUS 1951 vol. VII part 1 문서 76 (1951.1.19 메모) https://history.state.gov/historicald... Billy C. Mossman, Ebb and Flow: November 1950–July 1951, 미 육군 군사사센터 1990 (10·11장) Thomas Fleming, "The Man Who Saved Korea", MHQ 1993 https://www.historynet.com/man-saved-... 미 해군역사유산사령부 H-Gram 058-2 https://www.history.navy.mil/about-us... 호주 보훈부 Anzac Portal, Chinese intervention pushes UN south https://anzacportal.dva.gov.au/wars-a... 김태우, 1951년 2월 썬더볼트 작전과 중공군의 제4차 공세, 자유아시아방송 https://www.rfa.org/korean/commentary... 리지웨이 장군: unknown, Nr. ES42-6-56 (SC355598), I Corps, US Army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흥남 철수 피난민: USN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마오쩌둥: Chen Zhengqing (1917–1966)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펑더화이: ​《新华社》记者 郑景康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메러디스 빅토리호: US Navy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타자기: Video by LisaRedfern from Pixabay https://pixabay.com/videos/id-1335/ 대포 쏘는 소리: LouiseBrown1981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 화면의 그림 일부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AI 재현이에요. #한국전쟁 #리지웨이 #호롱의기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