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여자와의 기막힌 동거... 때론 용서할 수없는 것도 용서해야 한다. 권혜수 소설 ' 길은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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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여자와의 기막힌 동거... 때론 용서할 수없는 것도 용서해야 한다. 권혜수 소설 ' 길은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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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권헤수작가님
펴낸곳: 도서출판 예감
절판된 도서로 낭독하였습니다.
권혜수작가님
경북 예천 출생. 1983년 《소설문학》에 단편이 당선되고, 198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여왕선언》이 당선되었다. 연이어 중편 두 편이 KBS 문학상을 받고, 오랜 시간이 지난 2007년 SBS 특집드라마 공모에 당선되었다. 소설 문학 신인상과 방송 문학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으로는 '모독', '나는 왕이로소이다', '내 안에 먼 그대', '그네위의 두 여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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