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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3 (1995) Die Hard with a Vengeanceㅣ♬One Hell of a Day #브루스윌리스 #사무엘잭슨 #다이하드 #영화음악 #영화추천 #영화음악

DK's Fan Made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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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3 (1995) Die Hard with a Vengeanceㅣ♬One Hell of a Day #브루스윌리스 #사무엘잭슨 #다이하드 #영화음악 #영화추천 #영화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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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 Fan Made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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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제이의 팬 메이드 OST]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OST를 팬심을 담아 만들어 보는 컨텐츠입니다. 영화,게임,음악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주 즐거운 작업이 될거같아요^^ 이 한곡으로 영화 본 거 같은 착각이 들게 끔 재미있게 해보겠습니다. ※ 영화:다이하드3 (1995) 다이 하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원제는 DIe Hard with a Vengeance. 뜻은 복수와 다이 하드 정도이겠으나 with a vengeance가 격렬하다는 뜻의 숙어인 것과 악당이 주인공에게 원한이 있다는 것을 이중으로 이용한 말장난이다. 1995년작으로 감독은 1편의 연출을 맡은 존 맥티어넌이 재차 맡았으며, 배경은 뉴욕 시 전체다. 할렘가의 상인 제우스 (새뮤얼 L. 잭슨 분)가 합류하면서 버디 무비의 양상을 띠게 되었다. 경찰관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휴가 중인 상황임과 동시에 한정된 공간에서 홀로 적과 맞선다는 1, 2편의 형태를 3편에서 처음으로 벗어나게 되는데, 후속작들이 이어진 지금에야 아무도 신경 쓰지 않지만 원래 그런 부분이 다이 하드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로 여겨졌기에 당시에는 이질적인 작품으로 거부감을 갖는 팬들도 있었다. (출연진) 브루스 윌리스 제러미 아이언스 새뮤얼 L. 잭슨 그레이엄 그린 콜린 캠프 래리 브리그먼 앤서니 펙 샘 필립스 케빈 챔벌린 스테판 펄먼 닉 와이먼 (시놉시스) 아침을 맞이하는 늦여름 뉴욕의 멋진 장면들을 보여주며 러빈 스푼풀의 Summer in the City BGM으로 산뜻하게 시작하던 오프닝은 백화점 폭발로 막을 올린다. 이 사고로 뉴욕시 경찰서에 전화가 빗발치던 와중에 수상한 남자가 강력계 반장 월터 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온다. 자신을 사이먼이라 칭한 남자는 "사이먼 가라사대" 게임을 제안하며 존 맥클레인이 자신이 내놓은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도시 곳곳에 설치해놓은 폭탄으로 테러를 가하겠다고 협박한다. 월터 반장은 존은 정직 중이며 제정신인 사람도 아니라며 변명(...)하지만 전화는 끊긴 상황이다. 이에 월터 콥 반장은 곧바로 존을 부른다. 꼬락서니가 어디서 술 푸다가[13] 끌려 왔는지 두통에 숙취까지 겹쳐 때문에 제정신도 아닌 존한테 대강의 상황 설명을 해주고, 저번 복권 당첨 숫자를 묻는 존과 같이 복권 숫자 이야기도 하다가 할렘에 도착, 문제의 미션 수행을 위해 커다란 보드를 존에게 걸어주고 후퇴하는 경찰들이 보인다. 한 편 할렘가에서 전파상을 운영하고 있던 흑인 제우스 카버는 친구가 훔친 것으로 보이는 장물을 팔려고 하는 조카들을 꾸짖고 훈계하여 학교에 보내려고 하는데 학교로 가려던 조카들이 갑자기 길거리에 백인이 있다고 말하는 걸 듣고는 자기도 백인 본 적 있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조카들이 "저런 백인은 처음 볼 걸요?"라며 재촉하자 무슨 소리인가 싶어 나가본다. #브루스윌리스 #사무엘잭슨 #다이하드 #영화음악 #영화추천 #영화음악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