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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제사상 차리는데 나보다 10살어린 형님이 손하나 까딱 안하고 시키는데 일 안하고 날 부려먹기만 하는 형님 귀에 ‘이 말’ 전해주자 바로 엎드려 조아리는데..

가족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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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제사상 차리는데 나보다 10살어린 형님이 손하나 까딱 안하고 시키는데 일 안하고 날 부려먹기만 하는 형님 귀에 ‘이 말’ 전해주자 바로 엎드려 조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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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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