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평생 일군 터전을 제 손으로 부숩니다”...네팔 대홍수 현장, CBS취재진이 마주한 잔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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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다딩(Dhading)구의 마헤슈도반 마을에서 숙박업을 하던 A씨는 인부들과 가게를 부수다 울분을 토했습니다.
홍수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다딩은 홍수가 발생한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약 100km 떨어진 하류 지역이지만, 상당한 거리에도 홍수가 밀고 내려온 토사에 마을이 통째로 잠겼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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