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정당이라서'라는 말은 핑계입니다 | [한국어 CC] 빅토크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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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정당이라서'라는 말은 핑계입니다 | [한국어 CC] 빅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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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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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개각에서 여섯 명이 지명됐는데,
세간의 주목이 여기로 쏠리고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입니다.
누구는 최연소 여성 장관이라 하고,
누구는 페미니스트라서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 어느 쪽도 아니라고 봅니다.
장관도 하고 싶고, 비례대표 의원직도 놓기 싫다.
소수정당이라 어쩔 수 없다는 그 말.
소수정당이라서가 아니라, 위성정당이라서 생긴 일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그 제도를 만드는 시작점에 있던 사람으로서 드릴 말씀까지.
빅토크 9화, 이재명 정부의 내각 개편과 용혜인 의원의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이 왜 논란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위성정당 문제를 짚어봅니다.
***
스몰토크에는 서툴지만 빅토크는 잘합니다.
듣다 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장혜영의 참을 수 없는 빅토크,
매주 화요일, 토요일에 찾아올게요.
한국어 자막이 있어요. 자막을 켜고 시청해주세요.
인스타그램: / cantstop.big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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