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소수 정당이라서'라는 말은 핑계입니다 | [한국어 CC] 빅토크

장혜영

0:00 / 0:00

'소수 정당이라서'라는 말은 핑계입니다 | [한국어 CC] 빅토크

4 295 просмотров · 6 часов назад
장혜영
40,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 295 просмотров · 6 часов назад
이재명 정부 첫 개각에서 여섯 명이 지명됐는데, 세간의 주목이 여기로 쏠리고 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입니다. 누구는 최연소 여성 장관이라 하고, 누구는 페미니스트라서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 어느 쪽도 아니라고 봅니다. 장관도 하고 싶고, 비례대표 의원직도 놓기 싫다. 소수정당이라 어쩔 수 없다는 그 말. 소수정당이라서가 아니라, 위성정당이라서 생긴 일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그 제도를 만드는 시작점에 있던 사람으로서 드릴 말씀까지. 빅토크 9화, 이재명 정부의 내각 개편과 용혜인 의원의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이 왜 논란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위성정당 문제를 짚어봅니다. *** 스몰토크에는 서툴지만 빅토크는 잘합니다. 듣다 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장혜영의 참을 수 없는 빅토크, 매주 화요일, 토요일에 찾아올게요. 한국어 자막이 있어요. 자막을 켜고 시청해주세요. 인스타그램:   / cantstop.bigtalk   스포티파이: https://url.kr/s1dr8u 애플 팟캐스트: https://url.kr/n155ws #장혜영 #참을수없는빅토크 #위성정당 #용혜인 #개각 #성평등가족부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도 #정의당 #정치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