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런의 입시비책] ED/EA 제출? 아직 안 끝났습니다! 합격률 높이는 '다음 7단계' (미국 입시 팁)
Dylan101 -미국대학 입시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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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의 입시비책] ED/EA 제출? 아직 안 끝났습니다! 합격률 높이는 '다음 7단계' (미국 입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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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Decision(ED) 또는 Early Action(EA) 원서의 '제출' 버튼을 클릭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가장 힘든 고비를 넘었지만, 합격 통지서를 손에 쥘 때까지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불안한 기다림의 시간을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기회'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을 공개합니다.
✅ 이 영상의 핵심 내용 (ED/EA 제출 후 7가지 할 일):
• 1. 지원서 접수 '완료' 확인하기: 11월 2일에 바로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며칠 내로 오는 '입학 포털' 확인 이메일을 매일 체크하고(스팸 포함) , 제출 자료 누락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일부 추가 자료는 포털로만 제출 가능합니다 )
• 2. '선택 자료'로 차별화하기: '선택(Optional)'은 '필수'입니다. WashU, Brown, Duke 등이 제공하는 추가 에세이나 비디오 응답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 3. 인터뷰 일정 잡기: MIT, 조지타운처럼 필수가 아니라면 , '선택 사항' 또는 '권장' 인터뷰는 적극적으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 4. '보험' 가입하기 (RD 원서): '결과 보고 하자'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조기 지원 결과가 안 좋을 경우를 대비해, 정시(RD) 지원 에세이를 미리 작성해두세요.
• 5. 마지막 SAT/ACT 시험 고려하기: 12월 SAT/ACT 시험을 고려하세요. RD 지원 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 만약 '연기(Defer)'될 경우 관심 편지(LOCI)에 업데이트할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6. 12학년 성적 절대 사수!: 대학은 12학년 1분기 또는 중간 성적을 요구합니다 (예: BU, Duke, Tufts). 성적이 떨어지면 합격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7. 멘탈 관리 (고개 들기!): 지금 하는 모든 일은 '보험'입니다. 좋은 소식이 오면 기분 좋게 버리면 되고 , 안 좋은 소식이 와도 든든한 대비책이 될 것입니다.
미국 입시의 마지막 관문까지 현명하게 대비하는 방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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