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EP.06] 핏빛 눈꽃의 길 | 조선 힙합 · 국악 퓨전
설화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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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EP.06] 핏빛 눈꽃의 길 | 조선 힙합 · 국악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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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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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원한을 넘어
설화월령은 다시 검을 듭니다.
이제 그녀가 싸우는 이유는 복수가 아닌,
지켜야 할 약속과 새로운 세상을 위해서입니다.
“핏빛 눈꽃아 흩날려라
내가 가는 길을 밝혀라.”
거친 힙합 비트와 가야금, 해금, 대북이 어우러진
웅장한 조선 판타지 국악 퓨전.
설화월령(雪花月嶺) 시즌2
《붉은 달의 맹세》 EP.06
그녀의 발걸음은 마침내 붉은 달을 향합니다.
다음 이야기
EP.07 《혈월(血月) : 붉은 달의 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