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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타던 26살 발골사가 ZX-10R로 넘어온 이유

리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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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타던 26살 발골사가 ZX-10R로 넘어온 이유

9 просмотров · 18 часов назад
리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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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을 타다가 가와사키 Ninja ZX-10R로 넘어온 26살 라이더를 만났습니다. 현재 하는 일은 정육, 그중에서도 돼지 발골. 묵직한 할리에서 강력한 리터급 슈퍼스포츠 ZX-10R로 기변했는데요. “ZX-10R 좋은 점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의외였습니다.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도 왜 ZX-10R을 선택했을까요? 할리와 ZX-10R의 차이, 리터급 바이크를 타게 된 계기, 실제 타면서 느낀 점까지 솔직하게 들어봤습니다.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라이더들의 진짜 이야기, 리틀진에서 계속 만나보세요. #ZX10R #닌자ZX10R #가와사키 #NinjaZX10R #리터급바이크 #슈퍼스포츠 #오토바이 #바이크 #라이더 #라이더인터뷰 #할리데이비슨 #할리 #바이크기변 #오토바이기변 #오토바이입문 #바이크라이프 #정육 #발골 #26살라이더 #리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