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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확장팩 DLC 영상 리액션 후기 & 0.2배속 분석

G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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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확장팩 DLC 영상 리액션 후기 & 0.2배속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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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하면서 '붉은사막'이라는 그 지역이 왜 이렇게 텅 비어 있나 싶었던 사람, 나만 아니지? DLC '미지의 여정' 트레일러를 한국어 더빙으로 다시 뜯어보면서 그 공백이 어디로 채워지는지 확인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지역 하나 추가가 아니라, 게임 축이 하나 더 붙는 수준이다. 바다다. 배 몰고 나가서 잠수하고, 상어 등에 매달리고, 포탑으로 해상전까지 한다. 성을 통째로 하사받아 방 구조까지 직접 짜는 캐슬링이 들어오고, 앤드류한테 주점을 맡겨 가게를 굴린다. 본편에서 5쿠퍼 받자고 긁어모으던 꽃이랑 액자, 그거 팔라고 있던 게 아니었다. 그리고 내가 이 트레일러에서 제일 오래 붙잡고 본 건 물이다. 무릎까지 오는 물에서 첨벙거리며 보스전을 시킨다는 건, 펄어비스가 자기 물 엔진에 자신 있다는 뜻이다. 게임사는 자신 없는 파트를 절대 배경으로 안 깐다. 물론 폭포는 아직도 아쉽다. 그건 그거고. DLC '미지의 여정'은 10월 16일(한국 시간) 출시. 이 영상은 'G띠 찜 같이봐' 시리즈입니다. 00:00 트레일러 첫 반응, 해양이 나왔다 02:17 한국어 더빙으로 다시 보기, 본편에 비어 있던 붉은사막 03:04 나이 든 클리프와 깨어나는 고대의 존재 05:00 데미안의 집회, 그리고 웅카의 잠수 장비 06:39 회색갈기단의 새 성, 이건 하우징이 아니라 캐슬링 07:54 5쿠퍼짜리 잡템을 그렇게 모았던 진짜 이유 09:23 식당 운영, 그리고 매구와 우사 11:36 빨간 마녀에게 꽃, 이건 프로포즈다 12:12 해상전과 수중 탐험, 신규 몬스터 14:59 물 위에서 보스전을 시킨 이유 16:34 그래도 폭포는 아직 아쉽다 19:00 저 정체불명의 심연의 괴물 21:40 미지의 여정 에디션과 예약 구매 잠수복 세트 22:45 스팀 20% 할인 확인 24:54 정치 갈등, 위쳐3와 뉴베가스가 떠올랐다 27:57 출시일, 그리고 9~10월 게임 폭발 시즌 #붉은사막 #미지의여정 #G띠찜같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