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겪은 사람들… 칭찬만 하진 않았다 #한동훈 #동료
역사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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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을 겪은 사람들… 칭찬만 하진 않았다 #한동훈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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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함께 일하거나 대화했던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배현진의 출마 만류, 김예지가 회고한 위로의 메시지, 김상욱의 목도리와 정치적 판단, 진종오가 전한 전화, 김경율의 짧은 안부 이야기와 진중권의 지면 인터뷰를 따라갑니다.
각 발언은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발언자의 경험·평가입니다. 누군가에게 받은 호감이나 고마움이 모든 정책에 대한 동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뷰의 한정과 다른 의견을 함께 담았습니다.
[타임라인]
00:00 동료가 출마를 만류한 이유
04:16 김예지에게 남은 위로의 기억
06:40 김상욱의 목도리와 다른 판단
09:07 진종오가 전한 전화 한 통
13:47 김경율에게 온 짧은 안부
15:57 진중권: 호감과 정책 동의는 별개
#한동훈 #배현진 #김예지 #김상욱 #진종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