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칠 때 듣는 찬양, 아직 여기
청년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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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 때 듣는 찬양, 아직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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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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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기〉 — 청년의 고백
5월의 어느날,
기도를 해도 말씀을 읽어도 막힌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막막한 마음이었어요.
이걸 느낀다는 자체가
주님께서 아직 나를 사랑하신다고 생각해도 되는지
작은 희망을 붙잡습니다.
회복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회복해야겠는지도 모르는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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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뭔가 막힌 것 같습니다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문 앞에 서 있는 것 같은데
손잡이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도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기도하는 법도 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답답하다는 건
아직 제가 주를 찾고 있다는 뜻일까요
아무렇지 않았다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았을 텐데
주님, 이 마음이 남아 있다는 걸
아직 사랑하신다 여겨도 될까요
회복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제가 다시 일어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여기 주저앉은 채로
주님을 기다려도 되는 건가요
저를 살려 주소서
제가 저를 살리는 법은 모르겠습니다
멀리 가지 마소서
오늘은 그것 하나만 믿고 싶습니다
전처럼 돌아가고 싶은 건지
새로워지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회복이라는 그 말조차
오늘은 너무 멀게만 들립니다
무엇을 버려야 하는 건지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 건지
저는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주님은 알고 계신가요
제가 길을 몰라도
주께서 저를 잊지 않으셨다면
지금 이 막힌 마음 한가운데도
아직 끝은 아니라고 말해 주세요
회복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제가 다시 일어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여기 주저앉은 채로
주님을 기다려도 되는 건가요
저를 살려 주소서
제가 저를 살리는 법은 모르겠습니다
멀리 가지 마소서
오늘은 그것 하나만 믿고 싶습니다
제가 주를 붙잡고 있는 건지
주께서 저를 붙들고 계신 건지
이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놓지 마소서
제가 손을 펴버리는 날에도
먼저 놓지 마소서
회복이 시작됐는지도 모른 채
어쩌면 여기까지 온 것처럼
오늘도 그렇게
저를 데려가 주소서
회복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아직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주를 부르는 일이
시작이라면 여기 있겠습니다
저를 살려 주소서
조금씩이어도 괜찮습니다
멀리 가지 마소서
저도 오늘은 멀리 가지 않겠습니다
주님, 뭔가 막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주를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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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고백
진짜 청년이 말아주는 CCM.
Written & directed by human. Produced with AI.
실제 묵상과 삶의 생각에서 시작된 이야기이며, 음악 제작에는 AI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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