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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목사 설교】기도가 막힐 때 긴 기도는 필요 없습니다|성령님이 알려주신 짧은 3마디를 매일 반복하세요|기도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

은혜로운 하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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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목사 설교】기도가 막힐 때 긴 기도는 필요 없습니다|성령님이 알려주신 짧은 3마디를 매일 반복하세요|기도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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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하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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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막상 하나님 앞에 서면 말이 나오지 않고, 몇 마디 하다가 기도가 멈춰 버릴 때가 있습니다. 기도할 제목은 많은데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하고, 오래 기도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오히려 시작조차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긴 기도를 억지로 만들어 내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령님께 마음을 열고, 짧은 세 마디를 천천히 반복하며 다시 기도를 시작해 보세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말을 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께 마음을 돌리고 기도의 자리를 다시 이어가는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도가 막혔을 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짧은 3마디 기도와, 그 기도를 매일 반복하며 멈춰 있던 기도의 흐름을 다시 회복하는 방법을 함께 나눕니다. 기도가 잘되지 않아 답답한 분,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오랫동안 응답을 기다리며 지친 분, 다시 규칙적인 기도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분이라면 천천히 끝까지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짧은 기도라도 진심을 담아 반복하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조금씩 정리되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마음도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세 마디뿐이어도 괜찮습니다. 그 짧은 고백이 다음 기도로 이어지고, 멈춰 있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향하게 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짧게라도 기도해 보세요. 완벽하게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마음속 걱정과 두려움, 가족과 건강, 삶의 문제를 하나씩 하나님께 맡겨 보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문은 거창한 말에서 다시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을 담은 짧은 한마디, 그리고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가는 작은 믿음에서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짧은 3마디를 매일 반복해 보세요. 멈춰 있던 기도가 다시 이어지고, 마음에는 평안이 찾아오며, 성령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새로운 믿음의 길이 열리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댓글에는 지금 하나님께 가장 먼저 올려 드리고 싶은 기도 제목을 남겨 주세요.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믿음 안에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아침기도 #짧은기도 #매일기도 #하루를여는기도 #기독교기도 #주님기도 #새벽기도 #기도문 #하나님의은혜 #믿음생활 #말씀묵상 #기도하는삶 #예수님 #기독교영상 #은혜로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