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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 26/09/16/06:00 [겸손하게 우선순위를 지키는 삶] | 평택왕성교회 | 한반석 목사 ||

평택왕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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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설교=|| 26/09/16/06:00 [겸손하게 우선순위를 지키는 삶] | 평택왕성교회 | 한반석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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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16일(수) 오늘의 묵상 말씀 💒 =본문/왕상 7장 1-12절 말씀 =찬송/216장 – 성자의 귀한 몸 =제목/겸손하게 우선순위를 지키는 삶 [묵상본문] 7:1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7:2 그가 레바논 나무로 왕궁을 지었으니 길이가 백 규빗이요 너비가 오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라 백향목 기둥이 네 줄이요 기둥 위에 백향목 들보가 있으며 7:3 기둥 위에 있는 들보 사십오 개를 백향목으로 덮었는데 들보는 한 줄에 열 다섯이요 7:8 솔로몬이 거처할 왕궁은 그 주랑 뒤 다른 뜰에 있으니 그 양식이 동일하며 솔로몬이 또 그가 장가 든 바로의 딸을 위하여 집을 지었는데 이 주랑과 같더라 [묵상] 솔로몬은 성전을 7년 동안 건축한 후 자기 왕궁을 13년 동안 건축했습니다. 본문은 왕궁의 크기와 화려함을 자세히 기록하면서 우리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과 자신을 위한 것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까? 참된 지혜는 많이 가지는 데 있지 않고, 하나님을 가장 먼저 모시는 데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위한 것을 먼저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1-3절). 솔로몬은 자신의 왕궁을 짓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성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신다는 언약의 표징이었습니다. 성전을 먼저 세운 것은 이스라엘의 왕보다 먼저 계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보여줍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먼저 모시는 영적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둘째, 많이 가진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것이 중요합니다(4-12절) 열왕기상 7장에는 솔로몬 왕궁의 웅장함과 규모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궁은 성전보다 훨씬 오랜 기간이 걸렸고, 왕의 권세와 부를 보여주는 건축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은 우리에게 소유와 성공이 커질수록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해야 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 하나님보다 더 커지는 순간, 축복은 오히려 우리의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우리의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게 해야 합니다(12절). 구속사적으로 보면 솔로몬의 성전과 왕궁은 모두 완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이었지만 결국 인간 왕의 한계를 보여주었고, 그의 왕국도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성전 역시 장차 오실 참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그림자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궁극적인 우선순위는 건물이나 성공이 아니라 우리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열왕기상 7장은 솔로몬의 왕궁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를 돌아보게 합니다. 성전보다 자신을 위한 왕궁이 더 커지는 순간, 인간의 마음에는 언제든 자기중심성이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먼저 세우고,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두어야 합니다. 오늘도 “내 삶의 가장 좋은 자리에는 무엇이 놓여 있는가?”를 돌아보며 겸손하게 주님을 첫 자리에 모시고 살아가는 왕성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묵상질문] 오늘 내가 가장 먼저 생각하고 가장 좋은 것을 드리고 있는 대상은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나 자신입니까? 온라인 헌금 : 농협 301 0195 1057 61 (왕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