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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때 머리띠까지 간직한 서정희🥹 옷장 속에 담긴 모녀의 추억💕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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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때 머리띠까지 간직한 서정희🥹 옷장 속에 담긴 모녀의 추억💕

137 213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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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 보내주신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엄마를 다시 한번 모셨습니다!😊 이번에는 엄마의 드레스룸을 구석구석 공개해 봤어요. 북엔드로 옷장 칸을 나누는 방법부터 옷과 가방을 수십 년 동안 새것처럼 보관하는 비법까지! 무려 40년 된 옷도 직접 입어봤답니다.😂 그런데 옷장을 열어볼수록 제가 어릴 때 사용했던 머리띠와 물건들, 첫 월급으로 사드린 가방까지 계속 등장하더라고요. 엄마에게는 물건 하나하나가 우리 가족과 함께한 추억이었나 봐요.💛 엄마만의 옷장 정리 비법과 저희 모녀의 유쾌한 드레스룸 탐방, 오늘도 또도동과 함께해 주세요! 궁금한 살림 비법이나 보고 싶은 공간이 있다면 댓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타임라인] 00:00 서정희의 드레스룸 꿀팁 미리보기 00:42 뜨거운 반응에 엄마를 다시 모셨습니다! 02:33 옷을 오래 입는 서정희만의 철학 04:02 양말부터 안경까지, 소품 정리 비법 08:02 북엔드로 완성한 옷장 정리법 10:35 옷을 수십 년 새것처럼 보관하는 방법 11:56 결혼식 드레스부터 40년 된 옷까지 13:10 엄마의 40년 된 옷을 입어봤습니다ㅋㅋ 14:29 추억이 가득한 가방장과 보관 비법 17:52 다림질 없이 옷 주름 펴는 꿀팁 18:22 다음에 보고 싶은 엄마의 살림 비법은? 🚨무분별한 비방이나 근거 없는 악성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 및 법적 조치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