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 때 머리띠까지 간직한 서정희🥹 옷장 속에 담긴 모녀의 추억💕
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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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때 머리띠까지 간직한 서정희🥹 옷장 속에 담긴 모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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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의 ‘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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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 보내주신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엄마를 다시 한번 모셨습니다!😊
이번에는 엄마의 드레스룸을 구석구석 공개해 봤어요.
북엔드로 옷장 칸을 나누는 방법부터
옷과 가방을 수십 년 동안 새것처럼 보관하는 비법까지!
무려 40년 된 옷도 직접 입어봤답니다.😂
그런데 옷장을 열어볼수록
제가 어릴 때 사용했던 머리띠와 물건들,
첫 월급으로 사드린 가방까지 계속 등장하더라고요.
엄마에게는 물건 하나하나가
우리 가족과 함께한 추억이었나 봐요.💛
엄마만의 옷장 정리 비법과
저희 모녀의 유쾌한 드레스룸 탐방,
오늘도 또도동과 함께해 주세요!
궁금한 살림 비법이나 보고 싶은 공간이 있다면
댓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타임라인]
00:00 서정희의 드레스룸 꿀팁 미리보기
00:42 뜨거운 반응에 엄마를 다시 모셨습니다!
02:33 옷을 오래 입는 서정희만의 철학
04:02 양말부터 안경까지, 소품 정리 비법
08:02 북엔드로 완성한 옷장 정리법
10:35 옷을 수십 년 새것처럼 보관하는 방법
11:56 결혼식 드레스부터 40년 된 옷까지
13:10 엄마의 40년 된 옷을 입어봤습니다ㅋㅋ
14:29 추억이 가득한 가방장과 보관 비법
17:52 다림질 없이 옷 주름 펴는 꿀팁
18:22 다음에 보고 싶은 엄마의 살림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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