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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생각말고 아무생각 하기싫을때 듣는 소울재즈 67분 #소울재즈 #소울음악

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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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생각말고 아무생각 하기싫을때 듣는 소울재즈 67분 #소울재즈 #소울음악

3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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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절부터 공기가 달라지는, 깊고 진한 소울 재즈. 🥃 낮고 따뜻한 남성 보컬에 가스펠 화음, 블루지한 기타와 해먼드 오르간을 담았습니다. 로즈 피아노와 브라스, 여유 있는 베이스와 드럼이 목소리의 결을 천천히 받쳐 줍니다. 늦은 저녁 한 잔의 커피처럼, 혼자 보내는 시간에도 오래 머물고 싶은 소리. 각기 다른 이야기와 편곡의 오리지널 곡을 67분 동안 이어 들려드립니다. 오늘은 서두르지 말고, 목소리 속의 온도에 기대어 쉬어 가세요. 🎵 Time Track 00:00 - Honey In The Low Notes (낮은 음에 담긴 꿀) 06:28 - The Last Brass Light (마지막 금빛 관악) 12:30 - Letters I Never Sent (보내지 못한 편지) 19:00 - Velvet At The Door (문 앞의 벨벳) 25:38 - A Seat At The Table (식탁의 한 자리) 31:21 - Blue Suit After Rain (비 그친 뒤의 푸른 정장) 38:20 - Porch Light Promise (현관등 아래의 약속) 44:17 - Home Is In The Harmony (화음 속의 집) 50:16 - When The Organ Answers (오르간이 대답할 때) 56:06 - Let The Good Room Breathe (좋은 방에 숨을 틔워) 01:01:03 - Sunday In The Kitchen (일요일의 부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