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에 갇힌 집값… 대출 기준선이 시장을 바꿨다|윤수민 위원 x 김인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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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에 갇힌 집값… 대출 기준선이 시장을 바꿨다|윤수민 위원 x 김인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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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보다 ‘대출 한도’가 집값을 결정하는 시대?
서울 아파트 시장을 기형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6·9·15 대출 기준선’의 모순을 짚어봅니다.
8억9천만 원에는 매수 문의가 이어지는데, 9억을 넘어서는 순간 거래가 뚝 끊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출 기준선이 만들어낸 기묘한 ‘거래 절벽’부터 가격이 특정 구간에 몰리는 ‘번칭 효과’, 규제가 오히려 주변 지역으로 수요를 밀어내는 ‘풍선효과’까지.
윤수민 위원 x 김인만 소장이 실제 시장에서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통해, 대출 기준선이 집값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날카롭게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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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이라이트
01:03 대출 규제가 만든 '기형적 풍선효과'
05:28 "문의조차 아예 없다" 9억 넘으면 거래 올스톱
08:45 집값은 뛰었는데 기준은 제자리… 요지부동 대출·세금 딜레마
10:59 9억 문턱의 나비효과 "집값 급등 착시 부른다"
12:37 청년 특권 '정책자금'으로 주거 안정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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