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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도 혼자 걷는 나라, 외국 여성들이 한국에서 살고 싶어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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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에도 혼자 걷는 나라, 외국 여성들이 한국에서 살고 싶어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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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혼자 서울에 온 이레네는 연세대 캠퍼스를 걷다가 "솔직히 떠나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질의 에벨린, 프랑스의 콜롱브, 이탈리아의 파멜라, 네덜란드의 앨리스, 스페인의 라우라, 스위스의 미슈까지. 한국을 찾은 여성들의 여행은 비슷하게 흘러갔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앞섰습니다.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서 혼자 밥은 어떻게 먹을지, 밤늦게 혼자 다녀도 괜찮을지. 막상 와 보니 혼밥은 어색하지 않았고, 밤 12시에 여성 혼자 버스를 타도 괜찮았고, 지하철도 혼자서 어렵지 않게 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떠날 날이 다가오자, 여기 살고 싶다는 말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예 서울에 짐을 풀고 눌러앉은 유학생도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혼자 한국에 왔다가 이곳에 마음을 두고 간 외국 여성들의 여행을 따라갑니다. ⏱ 챕터 00:00 떠나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 00:47 혼자 한국에 가기 전의 걱정 02:08 브라질에서 온 에벨린 03:09 프랑스에서 온 콜롱브 04:14 이탈리아에서 온 파멜라 05:27 밤늦게 버스를 탄 앨리스 06:44 마드리드에서 온 이레네 08:13 여기 살고 싶다는 라우라 10:17 아예 서울에 눌러앉은 유학생 11:32 스위스에서 온 미슈 ✅ 확인한 사실 2025년 1~11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여성 62.5% (헤럴드경제) 같은 기간 연령대는 21~30세가 27.5%로 가장 많음 (헤럴드경제) 서울, 트립어드바이저 2025 나홀로 여행 부문 세계 1위 (서울시 미디어허브) 밤에 혼자 걸어도 안전하다고 답한 비율 한국 79.5%, OECD 평균 74.9% (OECD) 한국 1인 가구 비율 36.1%, 역대 최고 (국가데이터처) 국내 외국인 유학생 307,464명, 처음 30만 명 돌파 (교육부) 영상 속 발언은 모두 실제 출연자의 영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발언은 넣지 않았습니다. 🎬 화면 출처 해외 개인 유튜브 채널 11곳, 미국 방송 1곳 음악: Epidemic Sound 분석, 정보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이나 기업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