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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탈] 112회 2부 - 2010년 입국, 남한 정착! 가난을 피하려 열심히 일해 … "딸을 데려와야 했다" : 정하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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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탈] 112회 2부 - 2010년 입국, 남한 정착! 가난을 피하려 열심히 일해 … "딸을 데려와야 했다" : 정하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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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한 명의 북한생활, 탈북스토리, 탈북자 남한생활을 집중 조명하는 [탈탈탈] ▶ https://goo.gl/qXFe0o ●탈탈탈 112회 2부 1. 친구 오빠와 함께 중국 도착 …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2. 친구오빠가 사라진 뒤 펑펑 울어 … "브로커에게 칭찬(?) 받았다" 3. 브로커에게 무릎 꿇고 울면서 빌어 … "저 좀 살려주세요" 4. 중국생활, 인신매매로 팔려가 … "선택의 여지 없이 살아야 했다" 5. 인신매매로 팔려간 곳.. '초가집' … "사적지에서나 보던 곳" 6. 열악한 초가집을 보고 놀라 … "처음엔 '닭장'인 줄 알았다" 7. 중국생활, 머슴처럼 일만 하다가 … "잡혀서 북송 당했다" 8. 중국생활, 악착같이 일했는데 … "북한사람이라 차별 받았다" ** 12:06 ** 9. 남자관계 복잡했던 시누이 때문에 … "보복으로 신고를 당했다" 10. 힘들게 농사짓고 난 후 … "날벼락.. 잡혀서 북송되었다" 11. 임신된 상태에서 북송 당해 … "감옥의 악취.. 역겨웠다" 12. 온성 보위부에서 취조 받았다 … "좁은 방에 사람이 한가득" ** 21:36 ** 13. 변방대에서 임신 사실 숨기라는 조언 들어 … "악착같이 숨겼다" 14. 보위부에서 일주일 동안 있던 중 … "한 어르신, 뇌졸중 사망" 15. 보위부에서 어르신이 쓰러진 후 … "쌓였던 울분들.. 터졌었다" 16. 보위부에서 나와 집결소로 이동 … "환경이 엄청 열악했다" 17. 풀려난 뒤 재탈북.. 다시 중국집으로 … "딸이 그리워서 갔다" 18. 6개월 만에 다시 만난 딸 …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19. 남한으로 오기 전까지 … "다시 중국에서 열심히 생활했다" 20. 남한행을 결심하게 된 동기/계기 ** 31:50 ** 21. 남한행 결심, 교회를 통하려 했지만 … "힘이 되지 않았다" 22. 남한행 과정, 험난한 길이기에 … "딸을 놔두고 혼자 떠났다" 23. 라오스 거쳐 태국으로 오다 … "이민국 수용소에서 반장을 했다" 24. 북한을 나와 11년 만에 남한으로 … 인천공항, 느낌이 어땠는지? 25. 국정원 선생님들, 잘생겼다 … "'남남북녀'란 말.. 진짜구나" 26. 국정원 조사기간, 재밌었지만 … "조사받을 땐 좀 무서웠다" 27. 국정원 기간 중 첫 쇼핑 경험 … 기분이 어땠는지? 28. 하나원 생활은 어땠는지? 29. 하나원 기간 중 '선거'를 배웠다 … "투표로 뽑는 게 신기" 30. 하나원 기간, 빛나게 장식했다 … "총 순위에서 4등" ** 41:15 ** 31. 하나원 퇴소 후 남한 정착 초기는 어땠는지? 32. 정착 초 홀서빙 일하며 힘들었다 … "못 알아듣는 용어 多" 33. 톨게이트 업무, 인생의 첫 직업 … "대인 관계가 힘들었다" 34. 오리 상차 아르바이트도 해봤다 … "돈이 되는 일이다" 35. 남한 생활, 가난을 피하려 열심히 일해 … "딸을 데려와야 했다" 36. 현재활동 - 안보강연 37. 앞으로 하고 싶은 일 ** 52:03 ** 38. 중국에서 낳은 딸 이외에 자녀가 있는지? 39. 남편에 대한 자랑을 한다면? 40. 탈북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41. '북한에서 속고 살았구나'를 강렬하게 느낀 시점 42.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 ** 01:00:59 ** 43. '탈탈탈' 출연 소감 ●배나TV는? 다문화, 고려인, 탈북자 등 모든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입니다. 문화차이를 줄이며, 생활정보를 배우고 나눕니다. 소외계층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또한, 봉사단체와 활동을 소개하여 자원봉사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