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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신용불량자 시누에게 전세자금, 카페 창업 자금까지 빌려줬는데 돈 떼먹고 갑질하길래, 전세보증금과 가게 전부 내 명의로.출산한 시누 산후조리원에서 배잡고 뛰쳐 들어오는데

깡냉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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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신용불량자 시누에게 전세자금, 카페 창업 자금까지 빌려줬는데 돈 떼먹고 갑질하길래, 전세보증금과 가게 전부 내 명의로.출산한 시누 산후조리원에서 배잡고 뛰쳐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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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상호구 남편=누나때문에왜나까지 시누=배째 시매부=무능력자 친정엄마=손맛 철거반장=뿌셔뿌셔 시누지인=어리둥절 건물주=계약대로 집주인=세입자구함 [깡냉이톡썰]5년 전 신용불량자 시누이 부부에게 전세자금 빌려주고, 카페 창업 자금까지 전액 지원해 줬더니. 5년 후 돈 갚을 생각은 안 하고 출산 선물도 허락받고 하라며 갑질하는 안하무인 시누. 바지사장 남편 내 명의로 싹 다 돌리고, 시누이가 하던 카페 하루아침에 엄마손맛 반찬가게로 업종 변경하자, 산후 조리원에 있던 시누이가 배를 부여잡고 가게로 뛰쳐 들어오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추가)새언니 생일 안 챙긴 게 그리 잘못인가요 5년 동안 서로 챙겨주다가 올해는 안 챙겼어요 그간 쌓인 감정이 많았거든요 언니는 늘 오빠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만 많지 앞에서는 아닌 척 해요 차라리 저에게 직접적으로 소통을 시도했다면 좋았을 것을요. 저는 오빠 부부에게 많은 걸 베풀었다 생각합니다. 명의 빌려 줘서 전세 대출해 줬지, 새언니한테 돈 빌려 줬지, 출산 선물로 거금 지원해 줬지... (+추가 대출은 1년 빌려 줬고 돈도 갚았습니다) 하지만 언니에게 직접적으로 고맙단 말 한 마디 못 들었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으로 터진 건 아기 보러 선물 들고 찾아갔는데 오빠가 아기집에 선물할 땐 미리 물어 보고 하라더군요 언니가 그렇게 말했대요 그때 어떤 끈이 끊어진 것 같았어요 더 이상 이 부부에게 신경 쓰고 싶지 않다.. 심지어 전 지금 언니가 육아로 가게를 비워서 대신 나가서 일을 돕고 있어요 그런데 손님 없으면 일찍 가라 그러고 많으면 당연하게 연장..ㅎㅎ 새언니가 사장이니 저에게 양해의 말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이해 못할 것 없거든요 늘 오빠를 통해서 말 전달하고,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오빠랑 싸울 때도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언니 생일 못 본 척 했습니다 어차피 평소에 서로 연락 주고 받는 사이도 아닌데 가식적으로 축하하고 싶지도 않고 생일 챙기는 게 당연한 일도 아니잖아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 때부터 오빠가 전화오더니 왜 언니 생일 안 챙기냐고..ㅋㅋ 참다참다 다 쏟아 부으니 저보고 왜 꼬였냐면서 본인 피곤해지니 축하한단 말 한 마디라도 하라네요 언니가 왜 연락 없냐고, 삐졌냐고 그랬대요 삐져요..? 그 표현이 지난 5년 동안 언니의 무례함을 참고 견딘 제 감정이 유치해졌네요 대체 그 생일이 뭐라고. 연락 안 왔으면 아 그냥 서로 챙기고 싶지 않나 보구나라고 받아들이면 될 것을 나이도 적지 않으면서 바로 오빠한테 닦달하는 게 이해 안 가요 (+추가) 전 1인사업자고 수입도 나쁘지 않습니다 비교적 시간이 자유로워서 만삭까지 일하는 언니가 안쓰러워 가게 나가게 된 거고 저도 너무 집에만 있기 보단 외출 겸 돕는 겸 소소하게 벌 겸 나가게 된 거였어요 뭐 받은 거 없냐고 하시는데, 전혀요... 그냥 생일 한 번 안 챙겼다고 이러는 게 웃프기도 하고 짜증나서 올린 글이었는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사연 및 창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각색·재구성한 창작 드라마입니다. 대본 수정, 녹음, 편집 검수 및 최종 제작 과정은 채널 운영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일부 내용은 드라마적 연출과 허구의 설정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