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영원을 믿고 있었어|永遠を信じていた|Japanese Bal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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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영원을 믿고 있었어|永遠を信じていた|Japanese Bal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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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안개꽃과 새빨간 장미의 이야기를 통해
영원이라 믿었던 사랑과, 뒤늦게 깨달은 이별을 담은 노래입니다.
한 사람을 너무 당연하게 믿었던 순간,
곁에 있던 사랑이 이미 시들어가고 있었다는 걸
뒤늦게 깨닫는 마음을 노래했습니다.
🇯🇵 日本語歌詞
白いカスミソウがあった
いつも空白の道だけを歩いていたその子は
真っ赤な薔薇に出会って
永遠の「愛してる」を告げたんだ
一日一日を 何ひとつ残さず 染めていった
それなのに ある日
真っ赤な薔薇は色褪せて 枯れてゆき
結局また カスミソウのもとへ帰ってきた
ひとり 風に吹かれながら
塵となって 壊れていった
ああ そうか
そういうことだったんだね
「永遠」という言葉を あんなにも信じていたのに
いつも前だけを見て ただ走り抜けて
いつまでも一緒だと そう思い込んでいた私は
枯れてしまったあなたに 気づけなかった
ひとりになることさえ 想像するのが怖くて
ひとりじゃ何もできない奴だってことに
気づくまで どうしてこんなにも
時間がかかったんだろう
「愛」という言葉を あんなにも信じていたのに
いつも私だけを見て ただ走り抜けて
いつでも同じ道だと そう思い込んでいた私は
ボロボロになってしまったあなたに 気づけなかった
孤独なんてものを 想像することさえ怖くて
感情がなければ何もできない奴だってことに
気づくまで どうしてこんなにも
時間がかかったんだろう
🇰🇷 한국어 번역
하얀 안개꽃이 있었어
언제나 텅 빈 길만을 걸어가던 그 아이는
새빨간 장미를 만나
영원한 「사랑해」를 고백했지
하루하루를 하나도 남김없이 물들여 갔어
그런데 어느 날
새빨간 장미는 빛을 잃고 시들어 가고
결국 다시 안개꽃 곁으로 돌아왔어
홀로 바람에 흔들리며
먼지가 되어 무너져 갔지
아아, 그랬구나
그런 의미였던 거구나
「영원」이라는 말을 그렇게나 믿었는데
언제나 앞만 바라보며 그저 달려갔고
언제까지나 함께일 거라 그렇게 믿었던 나는
시들어버린 너를 알아보지 못했어
혼자가 되는 것조차 상상하기가 두려워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란 걸
깨닫기까지 왜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사랑」이라는 말을 그렇게나 믿었는데
언제나 나만을 바라보며 그저 달려갔고
언제나 같은 길을 걸을 거라 그렇게 믿었던 나는
너무나도 망가져버린 너를 알아보지 못했어
고독이라는 것조차 상상하기가 두려워서
감정이 없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란 걸
깨닫기까지 왜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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