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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8월 31일 마법의 고무바 말벌 상황 사양액 타는 방법 공소비 보관 방법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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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8월 31일 마법의 고무바 말벌 상황 사양액 타는 방법 공소비 보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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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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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벌 때문에 모든 벌통에 말벌포획기를 설치를 했는데요, 말벌포획기는 원래 말벌포획기의 뒤에 구멍이 있어서 이 구멍을 이용하여 설치하도록 되어 있지만, 저는 그냥 철물점에서 판매하는 고무바를 이용해서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분봉군에 말벌포획기를 설치를 했고요, 분봉군에 말벌포획기를 설치를 하면 처녀왕이 교미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 분봉군에 설치한 말벌포획기를 제거를 하고 화분채취기를 착륙판겸 설치를 했는데요, 화분채취기도 나사 등을 이용하여 설치를 해야 하지만, 저는 이것도 말벌포획기를 설치했던 고무바를 이용하여 말벌포획기를 제거하고 그 고무바를 이용하여 화분채취기도 즉시 설치를 했습니다. 즉, 양봉에 있어서 고무바는 마법의 고무바입니다. 그리고 위의 영상에 보이는 사양액통에는 이전에 탄 사양액이 한 뼘쯤 남아 있는 상태에서 다시 설탕 3포, 물 2말을 넣고 용해한 상태이고요, 위의 영상에 보이는 믹서기날을 핸드드릴에 장착하고 어제 설탕과 물을 넣고 믹서기로 2~3분씩 3~4회 돌려서 완전 용해시킨 것입니다. 위의 영상에 보이는 것과 같이 믹서기날로 2~3분씩 한 나절 정도 3~4회 돌려주면 완전히 녹아서 투명해지면서 꿀 색깔이 나며 설탕 3포에 물 2말을 넣으면 아주 족은 상태의 사양액이 만들어집니다. 오늘 비가 오지만, 말벌을 꽤 많이 잡았고요, 요즘 말벌 못 잡으면 양봉 망합니다. 그리고 지난 6말말 마지막으로 밤꿀 채밀한 이후 오늘이 만 2달 되는 날이고요, 요즘 분봉 실패 등으로 많이 빼 놓은 소비를 채밀기에 집어넣고 채밀기를 돌려서 뽑아낸 다음, 위의 영상에 보이는 자작, 제가 만든 꿀펌프 역시 만 2달만에 가동을 하여 채밀기와 꿀펌프 모두 세척을 하지 않고 2달만에 가동을 했습니다. 앞으로 또 2달 후인 10월말, 그리고 또 2달 후인 12월말에 또 다시 채밀기 및 꿀펌프를 가동을 하면 내년 벚꽃꿀 채밀 전 정리채밀을 할 때까기 채밀기과 꿀펌프를 세척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지난 6월말 마지막으로 밤꿀 채밀을 한 이후로 빼 놓은 공소비가 많이 있는데요, 공소비 보관을 잘 못 하여 양봉 망하지는 않지만, 내년에 채밀을 못합니다. 꿀을 많이 뜨려면 저의 경우 공소비가 거의 1,000장 가까이 있어야 하고요, 아직은 저온 창고가 없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공소비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를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ganap (가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