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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와 승객의 말다툼이 칼부림으로… 두 사람 모두 칼을 들었다

범죄 읽어주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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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와 승객의 말다툼이 칼부림으로… 두 사람 모두 칼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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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읽어주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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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읽어주는심리학자 #범죄심리 #실화범죄 #바디캠 #심리분석 #미국범죄 #미국경찰 #버스기사칼부림 #범죄심리 2025년 7월 9일 오전 6시 20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시내버스. 버스가 늦었다고 항의하는 승객에게 운전기사 데이비드 가발돈은 그가 내릴 때까지 출발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다른 승객 레이먼드 코언 주니어가 이 상황에 개입하면서 말다툼은 몸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영상과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코언이 먼저 주먹을 휘둘렀고, 그 역시 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몸싸움이 한 차례 끊긴 뒤에도 갈등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코언은 여러 차례 칼에 찔려 숨졌고, 가발돈은 일급 살인과 증거 인멸, 재물 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가발돈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아직 재판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단순히 누가 먼저 싸움을 시작했는지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처음 불만을 제기한 승객의 반복적인 조롱, 코언의 물리적인 개입, 그리고 승객의 항의를 자신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인 버스 기사의 행동을 각각 살펴봅니다. 누가 언어적인 갈등을 자극했는가. 누가 신체적인 공격을 시작했는가. 그리고 누가 갈등이 멈출 수 있었던 뒤에도 치명적인 폭력을 계속했는가. 통제광은 정신의학적 진단명이 아닙니다. 통제 욕구가 강하다고 해서 누구나 폭력을 사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영상은 통제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상황에서 벗어나는 대신 상대를 굴복시키려 할 때, 평범한 갈등이 어떻게 치명적인 폭력으로 확대될 수 있는지 분석합니다. 피해자에게 잘못된 행동이 있었다고 말하는 것과, 그가 그런 피해를 당해도 됐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 본 영상에는 폭력적인 상황에 대한 설명과 실제 사건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영상은 공개된 영상과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사건의 행동과 갈등 과정을 분석한 콘텐츠입니다. ※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을 정신의학적으로 진단하거나, 재판이 확정되지 않은 사건의 법적 결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피고인은 유죄가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로 추정됩니다. [자료 출처] KRQE News 13 https://www.krqe.com/news/crime/video... KOB 4 https://www.kob.com/news/top-news/new... KOAT 7 https://www.koat.com/article/poli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