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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역사] 왕과 사는 남자, 문종과 수양 사이의 조용한 전쟁, 세종이 가장 위험한 아들을 제거하지 않은 이유

역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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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역사] 왕과 사는 남자, 문종과 수양 사이의 조용한 전쟁, 세종이 가장 위험한 아들을 제거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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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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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역사 #조선시대 #한국사 #왕과사는남자 #조선왕조실록 세종의 마지막 몇 해는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당뇨로 눈이 멀어가고, 손발이 부어 걸을 수도 없었던 왕. 그 앞에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침을 멈추지 못하는 첫째 문종, 활을 쏘면 과녁을 뚫는 둘째 수양대군. 누가 봐도 왕의 그릇에 가까운 쪽은 수양이었습니다. 그런데 세종은 끝내 문종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해 동안 세자 자리에 묶어둔 이유, 삼중 안전장치의 설계와 붕괴, 그리고 하룻밤 만에 무너진 조선의 전말. 지금 시작합니다.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 어둠 속의 왕, 세종의 마지막 선택 01:58 🩸 아버지의 피 — 왕자의 난과 세종이 본 풍경 04:04 👑 세자 교육의 집착 — 스물아홉 해의 훈련 04:48 🤒 병약한 왕자의 진짜 모습 — 측우기, 화차, 오위진법 07:42 📜 대리청정 팔 년 — 사실상의 왕이었던 세자 11:40 ⚔️ 수양대군이라는 사람 — 석보상절과 날카로운 눈빛 14:34 🕯️ 세종의 두려움 — 할아버지 태종의 그림자 20:27 🏰 삼중 안전장치 — 고명대신, 안평대군, 정통성 28:05 💀 균열과 붕괴 — 이 년 삼 개월, 그리고 계유정난 35:38 📖 남은 것들 — 방패는 부서졌지만, 글자는 살아남았다 📚 참고 문헌 •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문종실록, 단종실록, 세조실록) • 고려사 / 고려사절요 • 국조보감 • 연려실기술 (이긍익)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본 영상의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AI를 활용하여 생성한 것이며, 실제 역사적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시선으로 만나는 역사, '역사속사람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사. 이제는 딱딱한 연표나 사건의 나열이 아닌, 그 시대를 살아갔던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우리는 왕좌의 주인이었던 군주부터,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바꾼 혁명가, 이름 없이 시대를 견뎌낸 백성까지, 그 시대의 모든 역사적 인물들에게 집중합니다. #세종 #문종 #수양대군 #세조 #단종 #계유정난 #김종서 #황보인 #안평대군 #한명회 #신숙주 #삼중안전장치 #조선왕조실록 #적장자 #대리청정 #집현전 #훈민정음 #측우기 #화차 #오위진법 #양녕대군 #태종 #왕자의난 #고명대신 #역사속사람들 #한국사 #조선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