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사사기9장_그는 우리 형제라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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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사사기9장_그는 우리 형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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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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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장] 사사기9장_그는 우리 형제라
2016. 10. 20 [하루 한 장]
“그는 우리 형제라” (삿9장)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http://sungminch.com
사사 기드온이 죽은 후에
그 아들 아비멜렉이 일어나
스스로 왕이 되기 위해서
얄팍한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부정한 돈과 깡패를 동원해서
자기 형제들을 몰살시킵니다
이 끔찍한 암투 속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그들은
세상보다 더 악한 모습으로
죽고 죽이며 타락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본성입니다
우리는 모두 왕이 되고 싶고
남을 밟고 죽여서라도
내가 높임 받고 잘되길 바라는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섬겨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만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