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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지에 이르면 아무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

지공선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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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지에 이르면 아무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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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지에 이르면 아무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 우리는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눈에 보이는 모습, 마음속 생각, 그리고 영혼까지. 내가 나라고 믿어온 것들을 한 겹씩 내려놓으면, 마지막에는 무엇이 남을까요? 이번 지공선사TV 불교 법문에서는 영혼 차원에서 바라본 무아의 뜻과 깨달음, 그리고 ‘나’라는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익숙하게 들어온 무아라는 말이 이번에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무아와 영혼, 불교 수행과 마음공부가 궁금하셨다면 함께 들어보세요. 법문을 듣기 전과 후,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마음에 남은 생각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천상천하유아독존 #무아 #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