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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위험해서 항상 긴장해야 해요” 16만 톤 석탄 하역 작업부터 최종 단계 점화까지 40일간의 위험천만 대장정|석탄 화력발전소|극한직업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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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위험해서 항상 긴장해야 해요” 16만 톤 석탄 하역 작업부터 최종 단계 점화까지 40일간의 위험천만 대장정|석탄 화력발전소|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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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재와 사투를 벌이며 약 16만 톤의 석탄 하역작업이 끝이 나고 점검을 위해 작동을 멈춘 보일러의 석탄재 청소가 시작됩니다.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석탄재 때문에 안전 마스크를 착용해도 숨 쉬기가 힘겨울 정도의 열악한 환경! 150톤의 석탄재를 치우기 위해 분진과 사투를 벌이는데요. 며칠 째 계속되는 비계 설치가 끝나면 드디어 보일러 점검이 시작됩니다. 꼼꼼히 점검하지 않으면 보일러가 가동하는 동안 압력을 버터지 못하고 터지거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더 신중하게 살펴야 합니다. 발전기의 중추 역할인 터빈 해체작업 또한 귀가 찢어질듯 한 굉음을 견디며 20만개의 부품을 수리, 교체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식지 않은 부품의 열기 때문에 정비공들은 온 몸이 땀으로 젖어 작업이 더욱 힘겹기만 합니다. 드디어 보일러, 터빈, 각종 설비까지 점검과 정비가 끝나면 최종 단계인 점화가 시작되는데... 과연 40일간의 대장정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EBS #극한직업 #석탄 #화력발전소 #석탄재 #분진 #보일러 #발전기 #전기 #에너지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극한직업 - 석탄 화력발전소 24시 📌방송일자: 2013년 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