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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명당일세 #사극 #조선시대 #반전스토리 #감동 #오디오북 #오디오드라마 #인생

인생은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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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명당일세 #사극 #조선시대 #반전스토리 #감동 #오디오북 #오디오드라마 #인생

12 065 просмотров · 3 месяца назад
인생은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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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숙종때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와 정조때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붙인 창작물입니다. 본 영상은 역사채널이 아닌 이야기채널이라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지어낸 이야기 이므로 실제 전해 내려오는 설화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설화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에 설명해 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갈처사 설화 핵심 숙종이 야행 중 물가에 묘를 파는 청년을 보고, 갈처사가 정한 자리라 ‘쌀 300석’이 생긴다는 예언이 성취되는 이야기 숙종이 갈처사를 찾아가 이유를 묻고, 갈처사가 ‘임금이 찾아올 자리’라며 택일한 날짜를 근거로 숙종임을 알아챘다는 전승 「숙종과의 만남을 예견한 갈처사」는 2010년 1월 21일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주민 정의선에게 채록하였다. 2015년 12월 8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간행한 『증편 한국구비문학대계』4-8-충청남도 서천군에 수록되어 있다. 「숙종과의 만남을 예견한 갈처사」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용한 지관 이야기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서 전해지는 정조대왕이 융릉에 다녀가다 흉지에 묘를 쓰던 총각을 구해주고, 용한 지관 박생원을 만난 이야기. 1981년 6월 30일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발행한 『한국구비문학대계 1-5: 경기도 수원시·화성군편』에「용한 지관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304~306쪽에 걸쳐 수록되어 있다.「용한 지관 이야기」는 1980년 3월 29일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용소1리에서 채록되었으며, 구연자는 나도성[남, 70세], 조사자는 성기열, 김응식, 최명동이다. [내용]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두 이야기 모두 실록에는 기록되었다는 내용이 없고 구전되던 것을 채록 되었다고 되어있습니다. 숙종과 정조, 갈처사와 박생원만 다를뿐 이야기 내용은 거의 흡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