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특수교사, 학교를 떠나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마지막 출근 그리고 첫 출근
송이즘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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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특수교사, 학교를 떠나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마지막 출근 그리고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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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동안 특수교사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교사로서 마지막 출근을 했습니다.
늘 다니던 길이었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수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특수교사에서
이제는 대학에서 예비교사와 대학원생들을 만나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이번 영상에는 특수교사로서 마지막 출근길에 했던 이야기와
교수가 되어 처음 제 연구실에 앉아 느낀 생각을 담았습니다.
직업은 달라졌지만 제가 해왔던
교육, 연구, 예술은 계속 이어집니다.
14년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
앞으로 신임교수로 적응해가는 과정과 연구실 생활, 강의와 연구,
그리고 예술가·연구자·교수로 살아가는 일상도 송이즘 스튜디오에 기록해보겠습니다. :)
특수교사에서 교수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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