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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 은혜 지금도 여전히 | 작았던 나를 여기까지 이끄신 신실한 손길

카페 에셀 (Cafe E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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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 은혜 지금도 여전히 | 작았던 나를 여기까지 이끄신 신실한 손길

7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카페 에셀 (Cafe Es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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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예레미야 1장 5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 12절 가만히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날의 작은 골목길, 아무것도 몰라 그저 떨리는 입술로 올려드렸던 서툰 기도를 기억합니다. 수많은 눈물의 밤을 지나오는 동안에도 주님은 언제나 그 길 위에 함께 계셨고, 말없이 손을 내밀어 여기까지 이끌어 주셨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결코 변함없이 나를 감싸 안으시는 주님의 ‘처음 그 은혜’ 앞에 섭니다. 지치고 분주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나를 가장 먼저 아시고 품어주신 에벤에셀 하나님의 신실한 품 안에서 참된 평안과 첫사랑의 회복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CafeEshel #처음그은혜 #에벤에셀 #예레미야1장5절 #묵상찬양 #평온한CCM #잔잔한찬양 #첫사랑회복 #감사찬양 #수면기도음악 #치유와안식 #TheFirstGrace #Ebenezer #ChristianMeditation #한웅재